어떻게 진행했는지

기획 주간 전체동안 아이디어 회의 함

최대한 의견을 많이 내서 좋은 아이디어를 뽑아냄

2학기 첫 프로젝트이고, 주제도 게임이다보니 개개인이 러닝커브를 줄이는 것이 가장 큰 과제였다 생각함

깃랩에 최대한 컨벤션을 지켜서 커밋을 하려고 했고, 월요일마다 지라를 등록할 때 다같이 회의를 하고 서로 현황 파악을 하고 등록을 했음


저희 팀은 7주간의 프로젝트 중 기획 주간 일주일을 온전히 아이디어 기획에 쏟았습니다.

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결과적으로 이 부분이 좋은 아이디어를 도출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.

이후 과정에서는 러닝커브를 줄이는 것이 저희가 마주한 가장 큰 과제였습니다.

2학기 첫 프로젝트이기도 하고, 주제도 게임이라 더욱 새롭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.

어느정도 학습이 되기 전까지는 구현 가능성도 알 수 없었고, 속도가 나지 않아 많이 답답하기도 했습니다.

하지만 계속해서 학습한 결과로 점점 결과물에 대한 그림이 그려졌을 때, 비로소 제대로 진행이 된 것 같습니다.

또한 결과물에 대한 최소한의 목표와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 목표부터 하나씩 해결하며 진행하였습니다.

(그래서인지 저희 조는 개발 단계에서 속도를 내지 못했고, 컨설턴트님과 코치님들과의 팀미팅 때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 피드백을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. 외에도 첫 프로젝트라 일정관리에도 어려움을 많이 겪었는데, 이 원인 또한 러닝커브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 그래서 이후 프로젝트에서는 사전에 필요한 지식들을 최대한 습득하고 설계와 개발을 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.)

어떤 활동이 도움이 되었는지

당연하게도 끊임없는 소통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함